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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침구과

[울산 세버병 치료] 종골 골단염, 시버병, 세버씨병. 성장기 어린이의 발뒤꿈치 통증, 발꿈치 통증. 교정기, 깔창. 치료잘하는 추천 울산시 북구 중구 아이플러스한의원.

by 아이plus한의원 2025. 10. 22.

 

 

 

종골 골단염 (세버병. Sever's Disease)

 

 

 

 

 

 

 

 

종골 골단염은 활동량이 많은 사람의 발뒤꿈치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종골(발뒤꿈치뼈)은 발의 뼈 중에 가장 크고 단단한 뼈고, 종골에는 종아리 근육이 모여서 형성된 아킬레스건과 발바닥의 족저근막이 붙어있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경우 종골이 지면과 접촉할 때의 충격이 누적되거나, 아킬레스건이나 족저근막이 종골을 강한 입으로 당기는 힘에 의해 종골 골단에 염증이 발생하여 통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성장기에는 종골 골단에 성장판이 있어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보다 자주 발생할 수 있고, 주로 8~15세에 발병이 많은 편이며,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더 자주 발생합니다.

 

축구, 농구, 육상, 체조 선수 등 발을 많이 쓰는 사람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골 골단염의 원인】

 

① 걸을 때 누적된 충격

 

발뒤꿈치는 걸을 때 지면에 처음 닫는 부위라서 충격을 많이 받습니다. 누적된 충격은 종골의 골단에 염증을 유발하여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② 아킬레스건의 견인 압력

 

근육은 수죽을 하면서 작용하게 되는데, 걷고 뛰는 활동을 많이 하면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아킬레스건을 당기게 되고, 이때 아킬레스건이 종골을 강하게 당기면 종골 골단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③ 족저근막의 견인 압력

 

걷고 뛸 때 종골에 붙은 족저근막에도 당기는 힘이 발생하는데, 족저근막이 종골을 강하게 당기면 종골 골단에 염증이 발생하고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④ 발의 구조적 결함

 

평발 또는 요족 등으로 인해 발의 구조가 비정상적이면 종골에 비정상적인 압력이 작용하여 염증과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골 골단염의 증상】

 

종골 골단염은 발뒤꿈치의 통증을 유발하고, 뒤꿈치 내측, 외측, 후방, 하방 등 다양한 부위에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걷고 뛰고 활동할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발뒤꿈치를 만지거나 신발을 신고 벗는 과정에서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발뒤꿈치가 붓거나 피부색이 붉어질 수 있습니다.

 

 

 

 

 

 

 

 

【종골 골단염의 한방치료】

 

염증이 있는 종골 부위를 찾아서 봉약침치료, 침치료, 뜸치료, 부항치료 등을 합니다.

 

봉약침치료는 염증을 완화하여 통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침치료는 기혈 순환을 촉진하여 회복력을 높여줍니다.

 

뜸치료는 골막, 건, 근막 등 섬유조직의 탄력을 회복하고, 염증은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부항치료는 종아리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여 종골에 가해지는 견인력을 완화시킵니다.

 

 

아킬레스건염이나 족저근막염이 병발한 경우는 아킬레스건과 족저근막에 대한 치료를 같이합니다.

 

평발이나 요족처럼 발 구조의 문제가 원인인 경우는 족교정기를 착용하여 발의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발뒤꿈치를 따뜻하게 하고,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는 활동을 줄이고 충분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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